평택시, 우기철 도로변 토사 정리로 침수·배수 불량 예방

도로 측구 및 노견 내 토사·이물질 청소, 배수 불량 해소 집중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7/23 [11:21]

평택시, 우기철 도로변 토사 정리로 침수·배수 불량 예방

도로 측구 및 노견 내 토사·이물질 청소, 배수 불량 해소 집중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7/23 [11:21]

도로변 토사 정비작업 후 모습.

 

[경인데일리]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우기철 집중호우 기간을 맞아 도로변 토사 및 이물질을 정리하는 도로변 청소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그간 도로변에 쌓인 토사가 측구와 배수구를 막아 도로 침수 및 배수 불량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작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도·지방도 등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측구와 도로 노견에 쌓인 토사, 낙엽 등을 중점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집중호우 시 배수 지연과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시 도로관리 관계자는 “우기철 기간 동안 주기적인 도로변 순찰 및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도로 정비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야간 스마트관광 코스 10선 투표 이벤트 진행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