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환경관리원과 소통

청사 환경관리원 애로사항 청취…근무환경 개선 방안 논의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7/03 [17:06]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환경관리원과 소통

청사 환경관리원 애로사항 청취…근무환경 개선 방안 논의
"현장의 목소리 반영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7/03 [17:06]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이 3일 청사 환경관리원 간담회에서 근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경인데일리]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부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청사 환경관리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유재광 부의장은 3일 부의장실에서 청사 환경관리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 취임 이후 첫 공식 소통 행보로, 청사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 부의장을 비롯해 청사관리팀 관계자와 청사 환경관리원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장비와 비품 사용, 휴게공간 등 근무환경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 부의장은 "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들에게 항상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환경관리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을 단순한 대화로 끝내지 않고 의회 차원에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살펴 환경관리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근무환경을 만들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청사 운영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용인특례시, 프랑스 파리서 '글로벌 용인' 매력 알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