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 고효율 LED조명으로 보안등 교체

1억 6000만 원 투입해 보안등 219개 교체

이연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7/03 [07:52]

용인특례시 수지구, 고효율 LED조명으로 보안등 교체

1억 6000만 원 투입해 보안등 219개 교체

이연수 기자 | 입력 : 2026/07/03 [07:52]

수지구는 지역 내 오래된 보안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경인데일리]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지역 내 오래된 보안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구는 통학로와 주거지역 보행로 등에 설치된 보안등이 설치된 지 10년이 지나 조도가 낮다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1억 6000만 원을 투입,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보안등 219개를 교체했다.

 

구 관계자는 “교체한 보안등은 기존보다 조도가 훨씬 밝고, 균일한 빛을 투사해 보행자 안전에 효과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으로 신속한 보수와 주민의 야간 통행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오산시, 기업인 대상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기업 인증제’ 홍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