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 5개 업체 참여해 18명 채용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진행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6/30 [08:59]

수원특례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 5개 업체 참여해 18명 채용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진행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6/30 [08:59]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홍보물.

 

[경인데일리]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7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7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에스텍플러스,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주식회사 티에프이 등 5개 업체가 18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상품진열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전기·전자 부품·제품 조립원 등이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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