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협 수원특례시의원 후보, 이재준·최찬민과 원팀 유세.. "수원 발전 위해 함께 뛴다"

민주당 원팀 강조하며 수원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 의지 밝혀
"시장·도의원·시의원 협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6/01 [16:48]

이승협 수원특례시의원 후보, 이재준·최찬민과 원팀 유세.. "수원 발전 위해 함께 뛴다"

민주당 원팀 강조하며 수원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 의지 밝혀
"시장·도의원·시의원 협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6/01 [16:48]

이승협 수원특례시의원 후보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함께 팔달구 일대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경인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수원지역 후보들이 원팀 유세를 펼치며 수원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승협 수원특례시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팔달구 사선거구 기호 1-나)는 지난 주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함께 팔달구 일대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는 시장·도의원·시의원이 함께하는 '민주당 원팀'의 의미를 강조하고, 수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의지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승협 후보는 "수원의 발전은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따로 움직여서는 이뤄질 수 없다"며 "수원시가 좋은 정책을 만들고 경기도의회와 수원시의회가 예산과 제도로 뒷받침할 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대전환을 이끌 이재준 후보, 사통팔달 발전을 책임질 최찬민 후보와 함께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를 만들겠다"며 "팔달의 해결사로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더 나은 수원, 더 살기 좋은 팔달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시민과 함께 뛰겠다"며 "6월 3일 투표를 통해 수원의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수원지역 후보들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합동유세와 거리 인사 등을 이어가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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