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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수원시제6선거구 기호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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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데일리] 최찬민 경기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수원시제6선거구 기호 1번)가 팔달구 지역의 격자형 철도망 완공, 점(우만테크노밸리)과 선(경부선 지하화)의 완성으로 ‘혁신의 팔달구’를 만들겠다며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최찬민 후보의 슬로건은 ‘사통팔달을 완성하겠습니다!’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선거구는 인계동, 우만1동, 우만2동, 지동, 행궁동으로 구성된 수원시제6선거구이다.
최 후보는 “사통팔달 철도망 완성으로 막힘없는 교통을 실현하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연계해 활력 넘치는 민생 경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후보는 전남 신안 출신으로, 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98년 부총학생회장)하고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특히, 김영진 국회의원 보좌관(4급 상당)과 수원시의원을 역임하며 국정과 시정을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이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전략기획통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최 후보는 지난 12·3 불법계엄 선포 당시 민주주의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장 공로장’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 2018년, 이재명 경기도지사 탄압 중지를 촉구하며 기자회견 및 기초의원 서명운동을 주도하는 등 이재명 대통령이 위기일 때마다 앞장섰다.
최 후보는 ‘사통팔달의 완성’을 위한 동별 세부 맞춤형 약속도 함께 내걸었다.
인계동에는 생활 안전 및 교육 복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장다리길 인근 공영주차장 추진 ▲학교 앞 교통안전 강화 ▲지역상권 활성화 개선 ▲행정복지센터를 문화·복지 거점으로 확대 활용 ▲인계중학교 설립 추진 ▲인도래 영어특화도서관 조기 개관 ▲방범취약지역 CCTV 설치 확대 ▲인계동 주민화합 축제 지원 ▲청소년문화공원 물놀이 시설 조기 준공 등을 내걸었다.
우만1동에는 주거 환경 정비 및 교통 편의 증진을 골자로 ▲공원·쉼터 환경 개선 ▲도시 주거환경 개선 확대 지원 ▲마을버스 정류장 온열 벤치 설치 ▲월드컵경기장 지하철역 조기 완공 ▲월드컵경기장 체육시설 이용료 지원·할인 확대 ▲우만테크노밸리 추진 ▲장애인복지시설 환경 개선 ▲라온페스티벌 적극 지원 ▲당산·소만 어린이공원 화장실 조기 설치 ▲재개발·재건축 관련 행정적·재정적 지원 확대 및 주민 의견 적극 반영 ▲경사도로 열선 설치 ▲방범취약지역 CCTV 설치 확대 등을 약속했다.
우만2동에는 역세권 개발 및 지역 밀착형 환경 개선을 위해 ▲아주대삼거리역 조기 개통 ▲아주대 캠퍼스타운 및 대학로 조성사업 추진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장미마을축제 지원 확대 ▲재개발·재건축 관련 행정·재정적 지원 확대 및 주민 의견 적극 반영 ▲교육환경 개선 사업 ▲방범취약지역 CCTV 설치 확대 등을 명시했다.
지동에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노인·교육 복지 강화를 고려해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지원 ▲골목상권 환경 개선 및 활성화 지원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성곽 주변 주차장 환경 개선 ▲어르신 시설 환경 개선 ▲수원 K-푸드로드 추진(글로벌 관광형 야시장) ▲재개발·재건축 관련 행정적·재정적 지원 확대 및 주민 의견 적극 반영 ▲경사도로 열선 설치 등을 내걸었다.
행궁동에는 관광 복합 및 기반 시설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행궁광장 지하 공영주차장 조성 ▲수원화성문화제 글로벌 축제화 추진 ▲K-푸드 축제 추진 ▲차별화된 생활 쓰레기 관리 ▲수원화성 유네스코 문화유산 관광 활성화 ▲행리단길 주변 개발 ▲행궁동 자체 축제 적극 지원 ▲통닭거리 공영화장실 설치 ▲화성 연계 공방거리·전통시장 활성화 ▲수원천을 생태하천으로 관리 ▲수원천변 도로 정비 ▲경사도로 열선 설치 등을 약속했다.
최찬민 후보는 “오직 팔달구 주민만 바라보고 뛰겠다”라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실력과 실전 경력을 갖춘 검증된 일꾼 최찬민, ‘사통팔달’ 팔달구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