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는 우주항공 경제 시대의 ‘게임 체인저’.. 국민의힘이 그 길에 앞장설 것"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기후위성 조례 제정 성과 강조
“우주항공 경제 시대 선도할 경기도 역할 적극 뒷받침”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26 [17:41]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는 우주항공 경제 시대의 ‘게임 체인저’.. 국민의힘이 그 길에 앞장설 것"

경기기후위성 1호기 발사·기후위성 조례 제정 성과 강조
“우주항공 경제 시대 선도할 경기도 역할 적극 뒷받침”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26 [17:41]

 

[경인데일리]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2회 ‘우주항공의 날’을 맞아 “경기도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경제 시대의 주축이자 선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27일 논평을 통해 “우주항공산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관련 기술 개발과 산업 진흥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우주항공의 날’이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며 “다가올 우주항공 경제 시대를 선도해 ‘우주항공 5대 강국’ 실현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경제포럼(WEF) 자료를 인용해 “우주 산업은 연평균 약 9% 성장하는 고성장 산업으로 전망된다”며 “기존 발사체와 위성 중심 산업을 넘어 위성 데이터 서비스, 우주 기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분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기후데이터 수집을 위해 개발된 초소형 인공위성 ‘경기기후위성 1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며 기념비적인 우주 시대를 열어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백현종 대표의원이 전국 최초로 ‘기후위성 개발 및 활용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예산을 통과시킨 점을 언급하며 “경기기후위성의 원활한 추진과 지속적인 임무 수행에 든든한 기반이 됐다”고 밝혔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도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선 덕분에 경기도는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우주 관련 산업에서도 경기도의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경기도가 대한민국 우주항공 경제 시대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이동
메인사진
경기도, 정부합동평가 道 부문 ‘우수’ 성적.. 정성 1위, 정량 3위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