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후원회 조기 마감…“시민의 열망 모아 수원 대전환 완성”

모금 시작 나흘 만에 법정 한도액 달성…소액 다수 참여로 ‘민심’ 확인
“반값 생활비·민생 중심 정책으로 성원에 반드시 보답”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5/17 [19:07]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후원회 조기 마감…“시민의 열망 모아 수원 대전환 완성”

모금 시작 나흘 만에 법정 한도액 달성…소액 다수 참여로 ‘민심’ 확인
“반값 생활비·민생 중심 정책으로 성원에 반드시 보답”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17 [19:07]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후원회가 모금 시작 4일 만에 법정 한도액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경인데일리] [경인데일리]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후보 후원회가 모금 시작 4일 만에 법정 한도액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이번 후원회는 특정 조직이나 고액 후원자 중심이 아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여성,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소액 후원이 주를 이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보내주신 성원은 단순한 자금이 아니라 ‘반값 생활비로 가계 부담을 줄여달라’, ‘수원 대전환을 완성해달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후원금을 소중하고 떳떳하게 사용하고, 실질적인 성과와 삶의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후원회장은 수원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인 전영찬 씨가 맡았다. 이 후보는 “빛의 혁명 정신을 수원에서 꽃피우자”는 전영찬 후원회장의 뜻을 언급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열망을 수원의 새로운 역사로 승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새롭고 빛나는 수원, 더 크게 도약하는 수원 대전환의 완성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이루겠다”며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지난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친 데 이어 오는 18일 오전 11시 선거사무소에서 두 번째 정책비전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생 중심 선거’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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