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형 경기도의원,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완료…“말보다 결과로 증명할 것”
세류·권선 지역 골목길 안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생활밀착형 공약 제시
“지난 8년 성과 바탕으로 더 밝고 안전한 세류·권선 만들겠다”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6/05/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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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이 14일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삼선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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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데일리] 이애형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10)이 14일,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삼선 도전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난 8년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초심으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지역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보다는 결과로, 약속보다는 실천으로 주민들에게 신뢰를 드리는 정치를 이어가기 위해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결국 지역 주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그동안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더욱 안정적으로 완성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세류·권선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제10대와 제11대 경기도의원을 지내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경기도교육청 학교 유휴공간 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등을 추진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상호 존중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지역구인 세류동과 권선동 일대에서는 수원천 환경 개선, 공원 리모델링, 보행환경 개선, 방범용 CCTV 확대, 유휴공간 황톳길 조성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골목길 조명 및 안전환경 개선 ▲도로 확충과 주차 공간 확보 ▲생활 인프라 정비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결과로 답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며 “행복하고 따뜻한 세류·권선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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