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화성현충탑·제암리 순국묘역 참배로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5:04]

화성시의회, 화성현충탑·제암리 순국묘역 참배로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4/07/08 [15:04]

[경인데일리] 화성시의회는 8일, 화성현충탑(화성시 송산동)과 제암리 순국묘역(화성시 향남읍)에서 헌화하며 새로운 제9대 후반기 의정 활동의 새 출발을 다짐했다.

 

화성시의회는 8일, 화성현충탑과 제암리 순국묘역 참배로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의회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위영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미영 국민의힘 당대표가 참석했다.

 

현충탑 헌화를 시작으로 제암리 순국묘역에 참배를 하고, 이어서 화성시청 본관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 화재사고 분향소를 찾아 희생된 고인의 넋을 위로했다.

 

한편, 원 구성이 완료된 제9대 후반기 화성시의회 총 25명의 의원들은 100만 화성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역동적이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신뢰와 존중받는 의회로 시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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