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화성바이오밸리 기업인협의회, 마도면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박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6:34]

경기화성바이오밸리 기업인협의회, 마도면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박진영 기자 | 입력 : 2021/03/08 [16:34]

[경인데일리] 경기화성바이오밸리 기업인협의회(회장 진종덕)는 지난 3일, 마도면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천3백2십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기화성바이오밸리 기업인협의회 임원 및 전.현직 마도면장 등이 참석했다.

 

김향겸 마도면장은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어려운 시기에도 정기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기부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화성바이오밸리기업인협의회는 마도면 청원리 1249번지 일대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는 9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매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회의를 개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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