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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19 83번 확진자(화성시 거주) 발생
기사입력  2020/11/21 [11:2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오산시는 21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83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오산 83번 확진자는 화성시 금곡동 거주자로, 노량진 학원 확진자와 관련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8일 증상이 발현됐으며, 21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입원 병상을 배정요청 중이다.

 

시 관계자는 "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확진자의 접촉자’가 발생해 불특정 다수에게 감염이 전파되었을 우려가 있는 장소를 신속히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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