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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마지막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 공급
3.3㎡당 1,055만 원~1,336만 원 수준
기사입력  2020/10/14 [08:51]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GH(사장 이헌욱)는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10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근린생활시설용지는 59필지 중 마지막 10필지로써 공급면적은 681.5㎡ ~ 2,041.8㎡이며, 공급예정금액은 3.3㎡당 1,055만 원 ~ 1,336만 원 수준이다. 공급은 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로 낙찰자를 결정한다.

 

공급대상 토지는 법원ㆍ검찰청, 쇼핑시설, 대단위 공동주택용지 인근에 있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다.

 

오는 27일 GH 토지분양시스템(buy.gh.or.kr)을 통해 신청접수 및 입찰을 실시하고 29일~30일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www.gh.or.kr) 및 토지분양시스템을 확인하거나 관련 부서(031-830-5072, 507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다산신도시는 전체 475만㎡ 면적에 82,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개발중이며, 2017년 12월 공동주택 첫 입주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3만 2,000여 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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