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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자활상담’ 실시
기사입력  2020/09/16 [09:26]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길영배)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둔동 등 3개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관련 실직하거나 취업하지 못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자립을 돕고자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실시한다.

 

 

‘권선구 찾아가는 자활상담’은 자활(일자리) 및 재무상담,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은 물론 저소득층 생활안정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선구는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위해 2014년부터 수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전문 상담원을 배치하여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월 3회)하고 있다.

 

이달에는 서둔동(9월 15일), 구운동(9월 16일), 입북동(9월 17일)을 찾아가 기존 차상위계층(100명) 및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해 맞춤형 취업상담 및 일자리 등을 제공한다.

 

윤영숙 사회복지과장은 “2020년 9월 현재,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21회 실시하였으며, 45건의 홍보활동을 통해 23명 구직상담, 수원지역자활센터 게이트웨이 등 2개 사업단에 7명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향후에도 찾아가는 자활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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