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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 "오산자연생태체험관 건립 지지"
기사입력  2020/09/15 [09:46]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14일 ‘오산 자연생태체험관 조성사업’에 대한 지지 성명서를 발표했다.

 

오산자연생태체험관 조성사업은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2018년 10월 오산시의회를 동의를 얻어 시청 민원 2층 청서 유휴공간과 옥상공간과 연결된 옆 부지 등을 활용해 4개 층(연면적 3,972㎡)을 증설, 동식물 체험교육학습장 등을 갖추고 교육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콘센트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학습과 체험교육이 가능하도록 자연생태체험형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병도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지금 오산지역 경제상황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경제상황이 바닥"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라도 오산시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10월 개장예정인 ‘자연생태체험관’ 정상개장을 강력하게 호소한다”고 정치권에 구제의 목소리를 높였다.

 

성명서에는 ‘자연생태체험관 건립이 여러 가지 이유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에 유감을 표명’하고 ‘위기에 처한 코로나 정국에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오산시 먹거리가 될 자연생태체험관 건립에 초당적 협력 협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오산자연생태체험관은 자연관·생명관·과학관·오산관 등 4개의 테마 공간과 20개의 세부 콘텐츠 공간으로 1층 입구를 들어오면 금조 구관조 앵무새가 ‘hello’ 등 다양한 소리를 내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 자카스 펭귄 등 18종의 펭귄을 소개하고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화면 속에 비친 이용객과 동물이 합성되는 증강현실(AR)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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