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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2020 생생문화재 '달달한 행궁로망스' 진행
한복사진 촬영·역사해설극 관람·국악풍류음악회 등 체험
기사입력  2020/09/14 [19:16]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수원문화재단은 9월~10월 화성행궁 일원에서 2020 생생문화재 '달달한 행궁로망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원화성, 화성행궁의 역사와 경관을 기반으로 수원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재 활용 체험프로그램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인, 부부, 친구 등 2인 단위 사전예약으로 화성행궁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재간꾼과 화성행궁을 나들이하며 듣는 정조와 수원화성 이야기, 역사 해설극을 관람하는 '로망스 하나, 달달한 행궁이야기', 아름다운 화성행궁을 배경으로 한복 입고 나만의 한복스냅사진을 촬영하는 '로망스 둘, 달달한 행궁사진관', 전통가락 가야금 선율을 벗 삼아 나만의 전통부채 만들기, 화성행궁 국악풍류음악회 '로망스 셋, 달달한 행궁살롱' 등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되며, 참여 문의는 수원문화재단 화성콘텐츠팀 031-290-3574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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