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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SK아트리움, 2020 스페셜 콘서트 '남경주의 뮤지컬 갈라쇼' 공연
'여름의 끝자락에 만나는 뮤지컬의 낭만'
기사입력  2020/08/04 [09:41]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2020 수원SK아트리움 스페셜 콘서트 '남경주의 뮤지컬 갈라쇼' 공연이 오는 29일 오후 3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 무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배우 남경주와 앙상블 배우들이 펼치는 화려한 뮤지컬 갈라쇼로 <오페라의 유령>,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등 유명 뮤지컬 속 주옥같은 넘버들을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코로나 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은 지그재그 띄어앉기로 운영하며, 관람객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유무 확인, 발열체크 및 전자명부 작성을 거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 오픈은 지난달 29일부터 인터파크 및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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