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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여성새일센터,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 훈련생 모집
기사입력  2020/07/31 [14:57]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등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

 

 

개설된 직업교육은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 △조리실무사 양성과정 △보육전문가 재취업과정 등 총 3개 과정이다.

 

이번 직업교육과정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훈련계획을 수립해 여성가족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100% 국비사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공동주택사무원 양성과정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조리실무사 양성과정과 보육전문가·재취업과정은 8월 10일부터 21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참가신청서, 구직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신분증, 사진 1매 첨부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센터는 면접을 거쳐 과정별 각 20명씩, 총 60명의 훈련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훈련생 선발 시에는 본인부담금 10만 원을 납부해야 하며, 교육수료 시 5만원, 취업 시 5만원을 전액 돌려받는다.

 

교육 접수 등 자세한 내용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024-9861~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직업교육훈련’은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에 적합한 여성 인력을 양성해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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