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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SK아트리움,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 진행
기사입력  2020/07/31 [09:02]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수원SK아트리움이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를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 연계 자체 기획 공연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에 기여하고 신규관객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이번 공연은 ‘두 명의 예술가’를 주제로 화가와 작가의 삶을 읽어내는 강연 콘서트로 8월 25일(화), 9월 15일(화), 10월 13일(화) 오전 11시 총 3회에 걸쳐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로 운영한다. 마스크 착용(미착용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발열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전원경의 미술관 옆 음악당 시즌Ⅴ는 2016년부터 시작한 수원SK아트리움의 스테디셀러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두 명의 예술가’주제의 시즌Ⅴ도 한 명의 화가와 한 명의 작곡가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루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자 전원경은 예술전문작가로 <예술: 역사를 만들다>, <클림트>, <런던 미술관 산책>,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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