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정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염태영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경기 남서부 지역 연속 정책토론회 통해 지지세 확산 나서
기사입력  2020/07/30 [22:02]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기호 2번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수원시장)는 30일 이천, 과천, 의왕, 안양 지역 시‧도의원 및 권리당원들과 정책토론회를 가지고 지역 현안 및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염 후보는 각 지역 토론회에서 시‧도의원 및 권리당원들이 제기한 지역 현안에 대해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각 지역별 현안이 중앙으로 빠르게 전달되는 통로가 필요하다.”며 “최고위원이 된다면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수원시장으로서 이뤄낸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중앙당과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각 지역 시도의원 및 권리당원들은 “탁월한 행정가이자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이해가 높은 염태영 후보의 당선은 시대의 부름”이라며 각자가 겪은 다양한 경험에 빗대 염태영 후보에 대한 기대와 지지를 표명했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3선 수원시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노무현 대통령시절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 경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