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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25회 양성평등주간' 유공자 표창 및 사진전 개최
기사입력  2020/07/03 [15:46]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3일 시장 집무실에서 정부가 지정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 대해 표창을 실시했다

 

 

이번 제25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기념식 및 기념공연은 취소되었지만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양성평등한 사회구현에 앞장선 여성단체협의회 활동 사진전은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전은 오산시청 1층 로비에서 7월 1일 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우리시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헌신하신 역대 여성단체회장님과 현재 여성단체 최병훈 회장님 이하 모든 여성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시도 모든 영역에서 남자와 여자를 서로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대우하여 똑같은 참여기회를 주고, 똑같은 권리와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칠 것"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 첫 걸음으로 여성친화도시 인증을 받는 것부터 시작하겠다."면서 "여성이 참여하고 함께할 때 행정이 빛나고 경쟁력도 생기는 만큼 모든 행정에 여성참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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