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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0년 2분기 ‘친절왕’ 공무원에 배유미 주무관 선정
시민·공직자 등 339명 투표 참여.. 182표(53%) 얻어
기사입력  2020/07/02 [18:14]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맞춤형복지팀에 근무하는 배유미 주무관이 2020년 2분기 ‘친절왕’ 공무원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 행정포털(직원)에서 친절공무원 후보 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했다.

 

시민·공직자 등 33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배유미 주무관은 182표(53%)를 얻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배유미 주무관은 지난 5월 17일 ‘칭찬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시민의 칭찬을 받았다.

 

배 주무관을 친절왕으로 추천한 한 시민은 “지난 5월 14일 경기도 재난지원금 신청 관련 문의를 했는데, 배 주무관이 코로나19로 바쁜 와중에도 굉장히 적극적이고 친절한 태도로 안내해줬다”면서 “덕분에 코로나19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 주무관은 수원시장 명의 표창장과 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수원시는 분기마다 시민이 작성한 ‘그린카드’와 시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게시판에서 칭찬을 받은 공무원 중에서 후보자를 선정한다. ‘그린카드’는 시민들이 친절한 공무원을 칭찬하는 글을 적을 수 있는 엽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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