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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코로나19 관내 42번 확진자 발생.. 해외 입국자"
기사입력  2020/06/30 [14:1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서철모 화성시장은 30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해 4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시 42번 확진자(남, 20대)는 지난 29일 카자흐스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해외 입국자 전수검사 대상으로 검사 결과 무증상이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서 시장은 "입국일 13시 50분경 인천공항에서 해외입국자 전용 리무진을 이용해 동탄 승차진료형 선별진료소 이동, 14시 10분경 검체 채취 후 시 지원 차량을 이용해 남양읍 남양시장로에 위치한 자가격리 장소로 이동했다."며 "해당 확진자는 금일 오전 10시 40분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 시장은 "해당 확진자의 자가격리 장소 및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은 확진자 이송 후 즉시 진행할 예정"이라며 "접촉자와 이동 동선은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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