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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권발급사무' 7월 20일부터 개시
기사입력  2020/06/30 [08:4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수원시는 오는 7월 20일부터 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시민 중심의 여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가 운영했던 여권 사무를 수원시가 이관받아 운영한다.

 

여권발급사무는 수원시 여권민원실(팔달구 월드컵로 336, 수원월드컵경기장 옆)에서 운영된다.

 

업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매주 월·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이며, 당일 긴급여권 발급, 구 여권번호 기재 등 광역여권사무도 함께 이관 받아 처리한다.

 

시는 경기도 여권민원실로 사용한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여권 창구를 증설하고, 민원인 대기실을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7월 20일 이전에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여권 신청 후 수령하지 않은 시민은 7월 20일 이후부터는 수원시 여권민원실에서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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