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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21대 총선 백서 ‘힘내라! 대한민국, 화이팅! 동탄’ 발간
공약, 선거활동 등 내용 담아 180페이지 분량으로 제작
기사입력  2020/06/05 [08:19]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 선거대책위원회가 지난 4월 15일 치러진 총선 활동을 기록했다.

 

 

이원욱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은 5일 제21대 총선 활동 내용을 정리한 ‘힘내라! 대한민국, 화이팅! 동탄’이라는 제목의 선거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과 원내수석부대표 등을 거친 이원욱 의원은 이번 백서에 선거과정에 대한 평가 및 제언을 수록, 이후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민주당 승리에 기여할 수 있는 작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바람을 담았다. 

 

또한 백서는 이번 선거에서 열과 성을 다해준 선거사무원과 당원, 지지자 등에 대한 헌사로써의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선거백서는 선대위 출범부터 선거승리까지 이원욱 의원과 선대위가 지나온 선거기간의 여정을 짜임새 있게 담고 있으며, 총 180페이지 분량으로 구성하여 700부가 제작되었다. 

 

백서의 본문은 ▲프롤로그, ▲선거결과(공천과정, 득표결과), ▲선대위 현황(조직도 등), ▲공약(5대 의정 비전, 5대 지역공약), ▲방송토론, ▲새로운 선거문화의 장을 열다(선거활동), ▲동탄시민이 주인이다(유세현장), ▲민주당은 하나다(공동선거활동), ▲21대 국회, 법으로 바꾸다(입법의제), ▲언론이 주목한 이원욱(언론노출 성과) 순으로 구성되었다. 

 

이원욱 의원은 백서 인사말에서 “이번 선거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조차 온라인으로 해야만 했고, 주민들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었지만 그조차 여의치 않았다.”면서, “그러나 우린 모두 하나 되어 최선을 다했고, 마스크 너머로 보여주시는 주민들의 반가운 눈빛만 바라보며 달려갔으며, 결과는 우리 모두의 승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백서에는 우리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그리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저와 함께 한 생생한 기록들이 남아있다.”면서, “이 모든 순간들이 미래의 더 큰 승리를 위한 다짐이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의원은 “저와 함께 한 많은 분들을 잊지 않겠다. 모두가 ‘이원욱’이라는 이름으로 최선을 다해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드린다.”면서, “당원과 동탄 주민들의 바람과 희망을 기억하고 꼭 실천하겠다. 모두 함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동탄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오일용 선거대책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유권자의 선택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몫”이라면서, “유권자들과 했던 모든 약속들이 지켜지고 나서 선거백서를 다시 펼쳐보았을 때, 그때가 진정한 승리의 순간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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