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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기안동 풍성신미주아파트 거주 50대 남성
기사입력  2020/05/24 [11:3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 화성시는 23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25번 확진자는 기안동 풍성신미주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지난 20일 미국에서 입국했다.입국 당시 안심택시를 이용해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번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지난 22일 15시 37분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23일 13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동거인 1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고, 자택 및 주변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심층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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