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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화성 20번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 이동 동선 공개"
기사입력  2020/04/08 [20:28]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8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화성 20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서 시장은 "오늘 발생한 화성시 20번 확진자는 봉담읍 우방아이유쉘1단지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라며 "역학조사 결과 해당 확진자는 인천공항에서 부친 차로 이동하고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자택 및 선별진료소 방문 외 관내 이동동선이 없으며, 가족 2인 외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서 시장은 "확진자의 가족 2인은 검체 채취 후 자가격리 중이며, 16시 기준으로 자택은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자택 주변은 소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화성 45번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 이동 동선이다.

 

■4. 5(일)

인천공항 입국(15:22) → 부친 차로 자택 도착(18:00 마스크 착용, 접촉자 없음)

 

■4. 6(월) ※최초 증상 발현

 종일 자택에 머묾

 

■4. 7(화)

부친 차로 자택 출발(11:07 마스크 착용, 접촉자 없음) →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11:52) → 부친 차로 귀가(12:18 마스크 착용, 가족 외 접촉자 없음)

 

■4. 8(수)

‘양성’ 판정(09:50) →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이송(12:45)

 

서 시장은 "해외입국자의 확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해외 입국자께서는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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