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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 1호 기업 ㈜PSK 방문
코로나19 및 지소미아 관련 기업체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20/02/21 [09:36]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화성을)은 20일, 국내 반도체 장비 국산화 1호 기업인 ㈜PSK를 방문했다.

 

 

국내 최초 반도체 장비 국산화 선언과 함께 설립된 ㈜PSK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반도체 장비 중 하나인 ‘애셔(Asher)’국산화에 성공했고, 2007년 애셔 분야에서 세계 1위를 달성했다. 다양한 반도체 장비와 솔루션을 개발하여 우리가 반도체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는데 중심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PSK 박경수 대표는“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한 단계 성장하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장비 국산화율을 높여야 한다”며, “2021년 애셔(Asher) 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6개 분야 이상에서 세계 1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많이 어렵겠지만,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자”며 “국산화 반도체 장비 및 소재부품이 경쟁력을 갖을 수 있도록 예산확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동탄에 IT융합안전성기술센터, 스마트안전리빙랩 등을 구축해서 중소기업의 기술이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중소기업 상품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컨설팅 및 기술지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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