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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도시도 뭉치면 뭉칠수록 강해집니다"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제1회 정례회의 갖고 본격 활동 돌입
기사입력  2020/01/15 [09:17]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산, 수원, 화성이 만든 상생협력 공동체,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가 첫 번째 정례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행정구역이 아닌 시민의 관점에서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한 만큼 버스노선 협의,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정 등 이미 여러 상생협력사업들이 추진 중이거나 완료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 시장은 "회의가 끝난 후에는 산수화 상생협력협의회 운영위원장이자 정조대왕과 관련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이신 김준혁 교수님의 특강이 이어졌다."면서 "조선개혁의 터전, 정조가 만든 산수화’를 주제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발전해온 산수화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 시장은 "산수화는 정조대왕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개혁정책을 추진했던 곳"이라며 "오랜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고 있는 3개 도시가 하나로 뭉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기대했다.

 

끝으로 서 시장은 "앞으로도 화성시는 열린 마음으로 협력하고, 협력 속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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