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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0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기사입력  2020/01/14 [08:13] 최종편집    이연수 기자

【경인데일리】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시청 대회의실과 물향기실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영농기술 교육과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2020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래 전문강사를 초빙해 친환경농업의 실천 및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 등 새로운 영농기술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여성농업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등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농가소득에 영향을 주는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건강과 음식’을 주제로 농식품 교육이 실시되며, 2020년 농정시책 및 올해부터 시행되는 공익직불제사업 설명회도 병행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올 농사를 설계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의 목표를 제시해 농업인의 경영역량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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