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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은혜재단 정상화 위한 정책안 논의
기사입력  2020/01/11 [09:18] 최종편집    조민희 기자

【경인데일리】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비례), 이종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평2)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은혜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은혜재단 정상화를 위한 정책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은혜재단은 재단설립자와 현 이사장 간의 분쟁으로 2년 10여개월 동안 갈등을 겪고 있다.

 

이날 은혜재단 관계자들은 “대법원 판결에 따른 이사회 구성되었으나, 현재까지 임시이사의 역할에 대한 의견차이로 본 법인의 재산권행사 및 각종 계약, 행정업무 등을 하지 못해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어 행정공백 및 안전사고 발생 시 책임소재의 문제 발생우려”를 설명했다.

 

전승희의원과 이종인의원은 “ 양평군청과 원만한 해결을 위해 함께 방안을 모색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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