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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자율정비단' 단원 100명 모집
기사입력  2019/12/02 [12:11]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는 오는 20일까지 불법 현수막 정비 및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자율정비단'의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모집공고일 당시 각 읍면동에 주민등록된 만19세이상 화성시민 100명이며, 취업취약계층, 청년구직자, 다수의 부양가족, 봉사활동 유경험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근무내용은 불법 광고물 정비로 근무기간은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으로, 가구당 최대 1,500,000원/월(현수막 1,000원/장, 족자형.깃발형 현수막 500원/장, 벽보 50원/장)이 보상금으로 지원된다.  

 

김용환 도시디자인과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구석구석을 정비하면서 도시미관은 물론 시민의식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시민들과 힘을 합쳐 깨끗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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