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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교육문화생활 복합시설 이음터, 전국적으로 주목 받아"
기사입력  2019/10/12 [08:02]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11일 동탄중앙이음터에서 '제14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규모 SOC사업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람을 위해 투자하는 생활SOC사업을 통해 모든 시민이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반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졌다."면서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국가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생활SOC사업으로 구체화되기 시작했고, 그 일환으로 학교시설 복합화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우리 시 중앙이음터에서 사회관계장관회의가 진행되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서 시장은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구체적 사업 모델로써 평가해주신 우리 시 이음터에서 회의가 개최되어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 시장은 "이음터는 학교는 학생들만 이용하는 공간이라는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허무는 연결다리이자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하는 느티나무 쉼터와 같은 시민의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 시장은 "교육문화생활 복합시설의 모델로써 우리 시 이음터가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어 시 이미지 제고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서 시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우리 시를 방문해 주신 유은혜 부총리님, 이정옥 장관님, 김연명 사회수석님, 김용삼 차관님을 비롯한 단체장님 등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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