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종합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관광공사, 12개 신규 마이스 얼라이언스 위촉
10일, 경기 마이스 정례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9/10/11 [09:28]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는 지난 10일 진행한 경기 마이스 정례회의에서 12개 업체를 신규 마이스 얼라이언스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기 마이스 정례회의는 분산돼있는 마이스 업계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협력하는 자리로, 이번에는 의정부 아일랜드 캐슬&리조트에서 도내 시군 마이스 담당자, 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사는 신규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 위촉식을 중심으로 도내 마이스 관계자들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했다. 

 

위촉식을 가진 ‘경기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의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경기지역의 관련 기관 및 업체로 구성된 민관 공동 마케팅 협력체이다.

 

이번 신규 회원사는 아일랜드 캐슬&리조트, 김포 마리나베이 호텔, 골든튤립 에버용인 호텔, 라까사 호텔 광명, ㈜우리들여행, 코트야드 바이메리어트수원, 티앤아이미디어, 수원컨벤션센터, 홀리데이인 호텔, 리프레쉬 트래블, 서머셋 센트럴 분당, 웨이브 파크다.

 

경기관광공사 한상협 본부장은 “새로 위촉된 신규 경기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경기도 마이스 산업의 네트워크 경쟁력을 높이고 마이스 산업을 적극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