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종합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산시, '2019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기사입력  2019/10/08 [19:37] 최종편집    이연수 기자

【경인데일리】오산시(시장 곽상욱)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군.경찰.소방 등 각급 기관단체장 및 민간위원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산시의 통합방위 대비책, 지역방위작전 및 교육훈련 지원 대책, 지원예비군의 육성 등을 논의하고 지역 안보태세를 확립하는데 목적을 두고 분기별로 개최한다. 

 

이번 4분기에는 관할지역 지역방위의 주역을 담당하고 있는 예비군을 육성.지원함으로써 유사 시 즉각적인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고자 2020년도 예비군육성지원금을 심의.의결하였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상사태 시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드론구입 예산이 포함되어 유사 시에는 물론 재난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인전투장비체계인 워리어플랫폼 1개 소대분 예산을 지원하는 등 지역방위 위상을 높이고 지역예비군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오산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은 "국가 안보 태세 확립을 굳건히 다질 수 있도록 민․관․군․경 유관기관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경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