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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 디자인 민간 활용 지원 나서
기사입력  2019/09/11 [19:2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는 캐릭터 ‘코리요’ 디자인을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저작물 이미지 활용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 전곡항에서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공룡 화석을 바탕으로 뿔공룡의 특징을 살려 만든 화성시 대표 캐릭터 ‘코리요’가 공공저작물 이미지 지원을 통해 민간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획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 코리요 캐릭터 이미지 포장디자인 등의 제작을 돕고, 관내 학교들이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심훈 문화콘텐츠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코리요’를 캐릭터 이미지 지원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한다면 일관된 시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홍보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리요’ 캐릭터 이미지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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