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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만들어 갈 것"
10일, 추석 앞두고 중증 장애인 재활복지시설 찾아 애로사항 청취
기사입력  2019/09/11 [09:58]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서신면에 있는 중증 장애인 재활복지시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기업에서 기증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사회적 돌봄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기피시설로 인식해 자신의 생활지역에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꺼리는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 시장은 "우리 시는 이와 같은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커뮤니티케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선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마음을 나누고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서 시장은 "명절 때 더욱 외롭고 쓸쓸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통해 보다 훈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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