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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노인종합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신규사업단 협약 및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2019/08/12 [17:13] 최종편집    이연수 기자

【경인데일리】오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한석)은 12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2019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신규사업단 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 이상근 오산우체국장을 비롯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참여자 및 관계자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실버택배사업 업무협약, 선서문 낭독, 사업 안내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오산시는 당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당초 35개 사업단을 운영하였으나, 어르신들의 다양한 일자리 욕구를 반영하여 하반기에 총 37개 1,460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확대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 협약은 홈쇼핑, 온라인 사업 활성화 등 구매행태 변화로 택배물량 증가, 거점택배, 택배보조 택배배송서비스 형태의 다양화, 아파트 단지내 차량진입금지 환경변화 등으로 아파트내 배달전담위탁 필요성 대두로 노년층 일자리 연계로 노인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확보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에 그 취지가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신규 사업단의 활동으로 오산천이 자연친화적으로 가꾸고 걷고 싶은 탐방로 조성되고, 근로능력 있는 노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 등 더욱더 노인일자리 개발을 통해 어르신, 수요처, 지역사회 등과 지역사회발전 노력하고 특히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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