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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관광안내소 대신 관광지 내 카페와 손잡고 '맞춤형 관광정보' 제공
기사입력  2019/07/05 [15:15]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가 관광안내소 대신 관광지 내 카페와 손잡고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여행꼭지점카페' 사업에 나선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제 1권역인 화성시는 ‘평화역사이야기 여행’을 보다 널리 알리고자 전곡항 및 제부도 카페 6개소(전곡항 1개소 : 휴&휴, 제부도 5개소 : 앵커, 벚꽃이야기, 몽, 카페10번가, 카페소나무)에‘화성시 여행꼭지점 카페’ 인증간판을 부착하고 관광안내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화성시 여행꼭지점 카페’에서는 방문객들에게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관련 기념품을 제공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축하댓글 및 친구소환 시 경품 추첨, 카페 인증샷 업로드 시 매월 15명 추첨 경품 증정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강희배 관광진흥과장은 “그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카페들이 여행가이드가 되어줌으로써 보다 생생한 여행정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지역 상인들에겐 상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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