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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수원SK아트리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료
서커스를 배우고 체험한 <아트리움 감상체험학교>
기사입력  2019/06/17 [09:41]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이 운영하는 수원SK아트리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수강생 대기자접수까지 받는 등 인기를 끌었다.

 

 

<아트리움 감상체험학교(서커스)>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재)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었다.

 

태양의 서커스 흥행을 통해 이제는 세계적으로 유망한 예술 장르로 거듭난 ‘서커스’의 공연 감상을 위해 필요한 이론 교육 및 체험, 가족과 함께 서커스 공연 감상 및 공연장 투어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되었다.

 

수원SK아트리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서커스와 공연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공연 분야의 끼와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계기였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8~9월에는 연극을 중심으로 한 <아트리움 감상체험학교(연극)>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7월 5일부터 수원SK아트리움 홈페이지(www.suwonskartrium.or.kr)에서 가능하다. 문의: 수원문화재단 공연부 (031-250-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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