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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공군사관학교 후배 생도들과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
기사입력  2019/06/06 [10:30]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군사관학교 후배 생도들 앞에서 강연하는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뜨겁게 맞이해주고, 강연할 기회를 마련해주신 박인호 교장님과 교직원, 후배 생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생도시절 함께했던 동기, 후배들이 장군, 지휘관, 교수가 되어 맞아주어 재회의 기쁨이 더욱 컸다"고 전했다.

 

아울러 "생도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살아있는교정, 숙소, 강의실 등을 둘러보니 감회가 새로웠다"고 덧붙였다.

 

서 시장은 "후배 생도들 앞에서 하는 강연이라 어떤 주제로 얘기할지 더 고민하게 되고 긴장이 되었지만 후배들을 만난다는 설레임과 기대감이 매우 컸다"면서 "후배 생도들에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띤 동지로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 시장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생도로서 절도와 패기를 유지하면서도 사고의 유연성을 잃지 않고, 더 멀리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끊임없이 하라고 조언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서 시장은 "강의를 마치고 나오는데 후배 생도들이 손을 흔들고, 환호해줘서 너무나도 뿌듯하고 감사했다"면서 "공사 교훈인 '배우고 익혀서 몸과 마음을 조국과 하늘에 바친다'라는 뜻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겨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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