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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한국도자재단 현장방문
재단 현안사항 청취 및 이천세라피아 환경개선 사항 현장점검
기사입력  2019/05/21 [09:59] 최종편집    조민희 기자

 【경인데일리】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달수, “이하 문체위”)는 지난 17일 한국도자재단을 방문하여 주요 현안사항 청취 및 이천세라피아 환경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현장방문을 추진하였다.

 

 

이번 현장방문은 이천 세라피아 내 조성중인 국제교류광장 개선사업 현장을 직적 점검하고, 공예주간 행사 참관 및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 되었다.

 

먼저 시작된 한국도자재단 주요현안보고에서는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 ▲여주 도자공예클러스터 조성 ▲도자디자인 보호사업 등의 안건이 논의 되었으며 특히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개최와 관련하여 “남북도자분야 민간교류 활성화”, “평화 퍼포먼스개최”, “4차 산업 혁명과 연계한 행사기획 방안”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어진 현장 확인 에서는 이천 세라피아 세계도자센터 전면부지(약 19,000㎡ 규모)를 활용한 국제교류광장 조성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였으며, 2019 공예주간 지역연계 공예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직접 체험하였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김달수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도자 자원이 풍부한 경기도가 공공 도자문화 사업을 선도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도자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의회와 집행부가 공동의 노력을 경주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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