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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삼성전자 DS부문으로부터 미래를 위한 나눔의 가치 전달 받아"
기사입력  2019/05/21 [08:07]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20일, 삼성전자 DS부문으로부터 복지기금 2억6천4백여만 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해 화성시민들과 삼성전자 DS부문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한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에서 조성된 기금을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고 전달해주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서 시장은 "해마다 사회적, 경제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는 시민들과 삼성전자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서 시장은 "앞서가는 소수만 잘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면서 "과거에 복지는 혜택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누구나 누려야 할 권리로 자리잡은 것처럼, 나눔의 실천은 사회생활의 기본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서 시장은 "그런 의미에서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시민 참가자와 기업이 매칭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가시켰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서 시장은 "우리 시에서도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협력하며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복지기금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생계지원, 주거·환경개선, 의료비와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장학금 등 시민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올해 ‘화성시와 함께하는 삼성나눔워킹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2일 동탄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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