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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혼남녀를 위한 ‘청춘 큐피드’ 행사 개최
미혼남녀 38명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7쌍 커플 탄생
기사입력  2019/05/21 [03:49] 최종편집    이연수 기자

 【경인데일리】국가적으로 혼인 출산율이 떨어지는 가운데, 평균연령이 전국 최저 수준인 ‘젊은 도시’ 오산시가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통한 결혼 친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 컨벤션웨딩홀에서 미혼남녀 38명(남 20, 여 18명)을 대상으로 ‘아이드림오산 청춘을 위한 큐피드’ 행사를 진행했다.

 

오산시에 거주하는 직장인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가 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오산시 직장인 미혼남녀에게 건강한 만남의 장을 마련해 결혼친화 분위기를 만들어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미팅행사 전문 업체의 진행아래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는데, 특히 전문 MC의 진행 하에 조별 레크리에이션 게임, 테이블 대화, 와인 스탠딩 파티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행사 중 개성이 넘치고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에게 특별 시상식을 진행해 만족도가 높았으며, 행사 결과 7쌍의 커플이 탄생해 참가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젊은 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게 오산시를 빛낼 청춘 여러분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행복을 키워갈 수 있도록 더욱 성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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