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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동탄 남.북광장서 '민.관.경 합동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19/05/17 [13:09]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는 지난 16일 밤 동탄 남․북광장 일원에서 '민·관·경 합동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원가와 유흥가가 공존하는 지역인 동탄 남.북광장에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통해 불건전 영업활동 및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성시동탄출장소, 화성동탄경찰서, 동탄1동 통장단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퇴폐 마사지 및 불법 성매매 업소·성매매 알선, 호객, 음란전단지 단속, 불건전한 풍속문화 조장 시설, 불법 광고물 등 환경 정비,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환경업소 단속 등이 진행됐다.   
  

이웅선 동탄출장소장은 “불법행위의 싹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이라며, “건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력 집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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