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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무원 직업체험 ‘찾아라 워킹맨’ 진행
기사입력  2019/05/14 [18:56]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는 청소년들이 시청을 방문해 공무원 직업군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 공무원 직업체험 ‘찾아라 워킹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4일부터 올 연말까지 매주 화요일, 관내 중학생(1회 체험 최대 34명)을 대상으로 화성시청 42개 부서 공직자가 워킹맨이 되어 학생들에게 진로 멘토링을 제공한다. 
 

14일 열린 첫 프로그램에는 예당중학교 1학년 학생 34명 참여한 가운데 건설과, 도로과, 징수과,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과, 위생과 6개 부서의 지원으로 워킹맨 찾기 미션 수행, 1:1인터뷰, 직업 체험 등이 진행됐다.   

 

성홍모 교육협력과장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험 기회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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