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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행복커뮤니티 서비스 시작"
기사입력  2019/04/22 [18:40]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서철모 화성시장은 22일, 서울시 을지로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SK텔레콤의 협력으로 열린 '행복커뮤니티 서비스 런칭 기념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거주공간 내에 loT 핵심기술(NUGU)을 이용하여 ICT 기반의 돌봄서비스를 통해 화성시를 비롯한 8개 기초단체가 2,100가구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ICT케어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서 시장은 "행복커뮤니티 시범사업은 치매예방 콘텐츠 제공, 응급상황 대비 관제센터, 현장케어매니저, 캡스(야간) 대응 조치는 물론, AI 스피커를 통한 말벗 기능, 선호음악 청취, 세대 내 조명 제어, 출입감지 등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 시장은 "이 사업은 독거노인의 정서지원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인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서 시장은 "특히 지방정부와 기업의 협력, 지방정부간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가 활성화되고, 사회적 연대와 가치 실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서 시장은 "고령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서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더욱 세심하게 신경쓰며 사업의 성공과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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