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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화성방조제에서 민·군·관 합동 해양환경정화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9/04/21 [10:11] 최종편집    조민희 기자

 【경인데일리】화성시는 지난 19일 화성방조제 일원에서 '깨끗한 화성의 날'과 연계해 해양환경정화활동 및 깨끗한 해양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경기도, 육군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해양환경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우정읍행정복지센터, 어촌계 및 마을주민,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해양쓰레기 20톤을 수거했다.

 

이재봉 해양수산과장은 “어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지 않고, 후손들에게는 깨끗한 바다를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손잡고 해양환경보호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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