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원남부경찰서, '2019년도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발대식' 개최
기사입력  2019/04/18 [21:01]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수원남부경찰서(서장 경무관 박형길)는 18일 청사 4층 강당에서 아동·청소년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를 위한 '2019년도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형길 서장을 비롯해 길영배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 관내 27개교 초·중학교장 및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영상 보고, 감사장 및 위촉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수원남부서 어머니폴리스는 23개교 2,720명, 학부모폴리스는 21개교 1,624명으로 총 44개교 4,344명이 치안 현장에서 함께 활동한다.


주요 활동은 점심시간, 하교시간에 對아동범죄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순찰하고, 등교시간대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도 앞장서게 된다.

 

박형길 수원남부경찰서장은 “경찰인력만으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 청소년들이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가 어렵지만 우리 모두가 함께한다면 가능한 일”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학교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어머니폴리스, 학부모폴리스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경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