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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9년 빅데이터 부서협의회' 개최
기사입력  2019/03/14 [19:02] 최종편집    박진영 기자

 【경인데일리】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과학적 행정을 위한 「오산시 빅데이터 부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부시장 및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오산시 주요정책과 연관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중 빅데이터와의 접목이 필요한 주제를 협의하고 논의하였다.

 

협의회를 통해 모든 부서장이 모인자리에서 시정 주요 분야별 중점 빅데이터 추진주제를 선정하고 협의하여 데이터기반의 복합행정 정책결정을 강화하고 빅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성하며, 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부서별 주요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전 행정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데이터와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Bigdata, AI 등)을 활용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전 행정 분야에서 주요정책과 연계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며, 오산시 특화 모델을 발굴해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이 안착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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